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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대행진

 논산 100년 자전거대행진 논산 탄생 100년 기념 그리고 새로운 100년으로의 도약

2014년, 올해로 꼭 100년을 맞이하는 지명 ‘논산(論山).’지나온 100년을 발판삼아 새로운 100년으로의 도약을 약속하는 자전거대행진이 논산시 공설운동장 주 행사장에서 시작되었다. 이 행사는 대회가 아니라 퍼레이드형 행사로 치러졌다. 나이제한 없이 자전거만 탈줄 알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 숙련자코스 32km와 일반인코스 15km 등 두 개의 코스는 논산의 대표적 명소와 연결되어 자연과 어우러진 역사문화도시 논산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코스다,



탑정호 호반 길을 달리고 있는 참가자. 탑정호 가장자리의 20여 km 호반 길은 달릴수록 변화무쌍한 아름다운 풍광을 안겨준다.

01탑정호 호반 길을 달리고 있는 참가자. 탑정호 가장자리의 20여 km 호반 길은 달릴수록 변화무쌍한 아름다운 풍광을 안겨준다.



자전거대행진의 숙련자코스는 천년고찰 관촉사와 탑정호 카페촌, 백제군사문화박물관, 탑정호수변공원 등 탑정호 주변의 명소들을 두루 거친다. 여가시간을 활용해 이 코스를 달린다면 카페촌에 들러 차 한 잔하고, 백제군사문화박물관에서 백제의 역사문화탐방의 시간도 가져볼 수 있다. 수변공원에서는 달리기를 잠시 멈추고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의 산책도 즐길 수 있다. 라이딩의 마지막은 천년고찰 관촉사에서의 휴식을 권한다.

공설운동장을 출발해 탑정호 수문을 지나고 있는 참가자들

02공설운동장을 출발해 탑정호 수문을 지나고 있는 참가자들

순위를 다투는 행사가 아니어서 참가자들 또한 여유로운 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행사당일 차량이 통제되어 나란히 달리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03순위를 다투는 행사가 아니어서 참가자들 또한 여유로운 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행사당일 차량이 통제되어 나란히 달리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평소 집에서 타고다니던 자전거를 타고 나온 아이들. 숙련자코스를 달리고 있다.

04평소 집에서 타고다니던 자전거를 타고 나온 아이들. 숙련자코스를 달리고 있다.

호반 길의 호젓한 라이딩. 출발지가 멀어지면서 거리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한다. 선두권에 속하는 참가자가 호젓한 호반 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05호반 길의 호젓한 라이딩. 출발지가 멀어지면서 거리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한다. 선두권에 속하는 참가자가 호젓한 호반 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호반 길의 라이딩.

06호반 길의 라이딩.

호반 길의 라이딩.

07호반 길의 라이딩.

호반 길을 달리는 연인. 본 대행진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가 창여 했다.

08호반 길을 달리는 연인. 본 대행진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가 창여 했다.

호반 길의 라이딩.

09호반 길의 라이딩.

참가자가 사진을 찍는 모습을 발견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음의 행복과 여유가 묻어난다.

10참가자가 사진을 찍는 모습을 발견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음의 행복과 여유가 묻어난다.

지인들과 함께 그룹을 이루며 라이딩을 즐기는 참가자들.

11지인들과 함께 그룹을 이루며 라이딩을 즐기는 참가자들.

지인들과 함께 그룹을 이루며 라이딩을 즐기는 참가자들.

12지인들과 함께 그룹을 이루며 라이딩을 즐기는 참가자들.

본 행사를 맞이하여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들.

13본 행사를 맞이하여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들.

본 행사를 맞이하여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들.

14본 행사를 맞이하여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들.

본 행사를 맞이하여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들.

15본 행사를 맞이하여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들.

본 행사를 맞이하여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들.

16본 행사를 맞이하여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들.

본 행사를 맞이하여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들.

17본 행사를 맞이하여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들.

호반 길의 4분의 3 지점을 통과하고 있는 참가자. 호수 저편이 탑정호 카페촌이다.

18호반 길의 4분의 3 지점을 통과하고 있는 참가자. 호수 저편이 탑정호 카페촌이다.

호반 길의 4분의 3 지점을 통과하고 있는 참가자. 호수 저편이 탑정호 카페촌이다.

19호반 길의 4분의 3 지점을 통과하고 있는 참가자. 호수 저편이 탑정호 카페촌이다.

호반 길의 마지막 구간을 달리고 있는 부자가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

20호반 길의 마지막 구간을 달리고 있는 부자가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

호반 길의 마지막 구간을 달리고 있는 또 다른 부자가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 이처럼 아이를 동반한 가족 참가자들도 많다.

21호반 길의 마지막 구간을 달리고 있는 또 다른 부자가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 이처럼 아이를 동반한 가족 참가자들도 많다.

호반 길 마지막 구간 전경.

22호반 길 마지막 구간 전경.



자전거대행진은 출발지로 되돌아옴으로서 뒤풀이 행사가 시작된다. 퓨전국악공연을 시작으로 논산의 특산품과 자전거가 걸린 경품행사로 이어진다. 참가순번이 당첨번호가 되는 행운의 추첨과 함께 특색 있는 자전거를 선발하는 연출상 수상과 가장 많이 참가한 가족에게 주는 가족상, 자녀가 많은 가족상, 연세가 가장 많은 분께 드리는 공경상 등 푸짐한 경품과 정감 넘치는 상으로 즐거운 시간을 채운다.

자전거대행진을 마친 참가자들이 식후공연장에서 휴식을 취하며 공연을 즐기고 있다.

23자전거대행진을 마친 참가자들이 식후공연장에서 휴식을 취하며 공연을 즐기고 있다.

퓨전국악의 한 장면.

24퓨전국악의 한 장면.

공연이 무르익어갈 즈음 흥에 겨운 참가자들이 즐거운 몸짓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25공연이 무르익어갈 즈음 흥에 겨운 참가자들이 즐거운 몸짓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공연장 풍경.

26공연장 풍경.

자전거 경품을 받은 참가자가 자전거를 번쩍 들어보이고 있다.

27자전거 경품을 받은 참가자가 자전거를 번쩍 들어보이고 있다.

가장 특색 있고 예쁘게 꾸민 라이더에게 주는 연출상 수상모습. 두 딸을 둔 아버지가 받고 있다.

28가장 특색 있고 예쁘게 꾸민 라이더에게 주는 연출상 수상모습. 두 딸을 둔 아버지가 받고 있다.

아버지의 자전거에 두 딸이 탈수 있는 자전거를 연결하여 라이딩을 마친 부녀 참가자. 아이 자전거의 장식성도 수상에 한몫했다.사진29 가장 많은 수의 가족참가자가 수상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29아버지의 자전거에 두 딸이 탈수 있는 자전거를 연결하여 라이딩을 마친 부녀 참가자. 아이 자전거의 장식성도 수상에 한몫했다.사진29 가장 많은 수의 가족참가자가 수상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자녀가 가장 많은 참가자에게 주는 가족상은 태아도 인정해달라는 임산부 가족의 제안을 받아들여 수여했다. 참가자도 행사 진행자도 모두가 즐거운 한때는 이렇게 무르익었다.

30자녀가 가장 많은 참가자에게 주는 가족상은 태아도 인정해달라는 임산부 가족의 제안을 받아들여 수여했다. 참가자도 행사 진행자도 모두가 즐거운 한때는 이렇게 무르익었다.

최고령 참가자에게 드리는 건강장수를 기원하는 상도 잊지 않았다.

31최고령 참가자에게 드리는 건강장수를 기원하는 상도 잊지 않았다.

추첨에 의해 논산의 특산품을 경품으로 받고 있는 참가자.

32추첨에 의해 논산의 특산품을 경품으로 받고 있는 참가자.

추첨이 끝나기까지 참가자들의 손에서 번호표가 떠나지 않는다.

33추첨이 끝나기까지 참가자들의 손에서 번호표가 떠나지 않는다.

자전거를 경품으로 받은 행운의 참가자.

34자전거를 경품으로 받은 행운의 참가자.

자전거를 경품으로 받은 행운의 참가자.

35자전거를 경품으로 받은 행운의 참가자.

자전거를 경품으로 받은 행운의 참가자.

36자전거를 경품으로 받은 행운의 참가자.

자전거를 경품으로 받은 행운의 참가자.

37자전거를 경품으로 받은 행운의 참가자.



경품행사에 이어 자전거묘기가 펼쳐진다. 식후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BMX 묘기공연이 그것. 전문 BMX 묘기팀을 초청하여 진행한 이 공연은 상상을 뛰어넘는 묘기가 끊임없이 이어져 참가자들은 놀라움과 즐거움으로 공연의 시ᄌᆞᆨ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펼쳐지는 묘기에 눈을 떼지 못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자전거와 사람이 한 몸인 듯 BMX 묘기 전문가가 자전거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38자전거와 사람이 한 몸인 듯 BMX 묘기 전문가가 자전거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묘기를 보며 감탄을 연발하는 참가자들의 표정에서 즐거움이 묻어난다.

39묘기를 보며 감탄을 연발하는 참가자들의 표정에서 즐거움이 묻어난다.

묘기에 사로잡힌 시선은 고정, 박수가 끊이지 않는다.

40묘기에 사로잡힌 시선은 고정, 박수가 끊이지 않는다.

달리는 자전거에 올라 선채 묘기를 선보이는 BMX 묘기 전문가.

41달리는 자전거에 올라 선채 묘기를 선보이는 BMX 묘기 전문가.

BMX 묘기를 즐기고 있는 참가자들.

42BMX 묘기를 즐기고 있는 참가자들.

자전거의 바퀴에 올라서는 묘기를 보이고 있는 BMX 묘기 전문가.

43자전거의 바퀴에 올라서는 묘기를 보이고 있는 BMX 묘기 전문가.

외발자전거 타듯 묘기를 선보이는 BMX 묘기 전문가.

44외발자전거 타듯 묘기를 선보이는 BMX 묘기 전문가.

안장과 핸들을 밟고 올라 선채 자전거를 타고 있는 BMX 묘기 전문가.

45안장과 핸들을 밟고 올라 선채 자전거를 타고 있는 BMX 묘기 전문가.

안장과 핸들을 밟고 올라 선채 자전거를 타고 있는 BMX 묘기 전문가.

46안장과 핸들을 밟고 올라 선채 자전거를 타고 있는 BMX 묘기 전문가.

바퀴에 올라서서 중심을 잡고있는 BMX 묘기 전문가.

47바퀴에 올라서서 중심을 잡고있는 BMX 묘기 전문가.

바닥에 누워있는 동료를 넘어가는 묘기를 선보이고 있는 BMX 묘기 전문가.

48바닥에 누워있는 동료를 넘어가는 묘기를 선보이고 있는 BMX 묘기 전문가.

참가자들을 참여시켜 BMX 묘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 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스릴이 넘친다.

49참가자들을 참여시켜 BMX 묘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 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스릴이 넘친다.

사람 5명을 뛰어넘는 묘기를 선보이고 있는 BMX 묘기 전문가.

50사람 5명을 뛰어넘는 묘기를 선보이고 있는 BMX 묘기 전문가.

사람 5명을 뛰어넘는 묘기를 선보이고 있는 BMX 묘기 전문가.

51사람 5명을 뛰어넘는 묘기를 선보이고 있는 BMX 묘기 전문가.

사람 5명을 뛰어넘는 묘기를 선보이고 있는 BMX 묘기 전문가.

52사람 5명을 뛰어넘는 묘기를 선보이고 있는 BMX 묘기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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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6-10-28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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