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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 체험에서 축제까지

3월 논산여행, 논산딸기 체험에서 축제까지
새봄 나들이는 논산딸기와 함께

“살랑살랑~” 봄바람 불어오는 논산의 새봄. 오락가락 꽃샘추위가 한 풀 꺽인 3월말이다. 봄나물 캐기에 꽃구경까지, 봄나들이는 아직 이르지만 논산의 봄은 이미 무르익었다. 논산의 들녘, 온상에서는 바깥 날씨에 아랑곳없이 탐스런 열매가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논산딸기가 그것.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1월부터 시작되는 논산의 온상재배 딸기 수확은 봄이 가까울수록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게 되기 때문에 이맘때의 딸기는 제 맛을 내며 무르익는다.

논산딸기는 논산의 농촌경제를 이끌어 온 주역이다. 전국 딸기수확량가운데 30%를 차지한다. 어느 고장을 가나 그 지역이 자랑하는 특산물이 있고 그것이 먹을거리라면 특산물은 곧 식재료가 되고 마침내 독특한 식문화가 발달하게 된다. 우리고유의 전통장류인 고추장을 ‘딸기고추장’으로 변신시키는가 하면 인절미 또한 딸기를 첨가해 ‘딸기인절미’를 탄생시킨 논산에 봄이 오면 봄나들이 여행지로 삼아볼일이다.

논산딸기 수확의 절정기에 이르는 3, 4월이면 딸기농가의 손길이 분주해진다. 논산딸기의 달콤한 향기에 이끌려온 도시민들을 맞이해야하기 때문이다. 매년 3월 초에서 5월 말까지 딸기를 재배하는 농원으로 딸기체험을 하기 위해 찾아오는 체험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올해로 18회 째를 맞이하는 논산딸기축제가 4월 초순에 열리기 때문에 3월은 준비하느라 바쁘고 4월은 전국에서 몰려든 손님을 치르느라 바쁘다.

 논산딸기 최대 집산지 양촌면 모촌2구 전태윤씨(76세)의 부인이 수확한 딸기를 들어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슬하에 3남 2녀를 둔 전씨 부부는 40여년 딸기농사를 지어 큰 어려움 없이 자식들을 공부시켰다.

01논산딸기 최대 집산지 양촌면 모촌2구 전태윤씨(76세)의 부인이 수확한 딸기를 들어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슬하에 3남 2녀를 둔 전씨 부부는 40여년 딸기농사를 지어 큰 어려움 없이 자식들을 공부시켰다.

02 “그러니까, 보릿고개를 넘자고 나라에서 통일벼를 심으라고 했던 시절이 있었지. 그때는 보리농사도 지었는데, 쌀농사 잘 지으면 10만원, 보리농사 잘 지으면 5만원을 나라에서 줬어”, “거기에 쌀·보리 매상해서 보태도 자식새끼들 먹여 살리기에 팍팍했지”, “그러다 우연히 채운면에 사는 사람을 만나 딸기농사를 알게 됐는데 벌이가 괜찮다 하더라고..“, 망설일 거 없이 거기서 딸기묘를 사다가 딸기농사를 시작했거든, 첫 농사 완전히 망쳤지”
경험도 없이 시작해 망친 딸기농사, 밭 갈아엎고 감자나 심을까 하다가 그냥 냅뒀어“, ”그러구 몇 개 나오지 않는 딸기나마 누가 와서 딸기 달라면 따서 소일거리삼아 팔기도 했는디, 그게 나중에 계산해봤더니 20만원이 넘는 겨, 쌀·보리농사 지어 일 년에 15만원.. 나라에서 받은 거 비하면 큰 벌이였지..“, ”그것도 쪼그맣게 시험 삼아 시작한 농사였는데..“
40여 년 전, 양촌에 처음 딸기묘를 가져와 딸기농사를 시작한 전태윤씨의 증언이다. 전씨는 이듬해 딸기 농사로 100만원의 수익을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매년 100% 이상의 수익을 누렸다. 전씨가 딸기농사에 성공하면서 양촌면은 논산딸기 최대의 집산지로 명성을 얻고 있다.
현재는 양촌면을 포함하여 연무읍, 상월면 등이 논산딸기의 집산지다.

논산딸기 수확체험을 하고 있는 아이의 표정에서 호기심이 잔뜩 묻어난다. 딸기수확 체험은 3월 초부터 5월말까지 3개월간 양촌면, 연무읍, 상월면, 부적면, 은진면, 채운면 등 논산시 관내 여러 지역 농가에서 체험행사를 하고 있다.

03논산딸기 수확체험을 하고 있는 아이의 표정에서 호기심이 잔뜩 묻어난다. 딸기수확 체험은 3월 초부터 5월말까지 3개월간 양촌면, 연무읍, 상월면, 부적면, 은진면, 채운면 등 논산시 관내 여러 지역 농가에서 체험행사를 하고 있다.

논산딸기축제장의 ‘논산청정딸기특구관’ 실내풍경. 2006년 6월 20일 논산시 관내 딸기밭 일원을 ‘논산청정딸기 산업특구’로 지정하면서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370억 원을 투입하여 특화산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더불어 농지법, 도로교통법, 식품위생법, 옥외광고물 관리법 등의 규제법령을 완화하여 관련 산업 발전 또한 발전시키는 것 또한 이 사업의 중점 추진사항. 이 관에서는 딸기의 실물품종 및 품종개량현황, 딸기를 주 원료로 하는 가공식품 전시, 딸기를 주제로 한 소품, 미용용품 등 사업비의 투입과 법령 정비에 힘입어 발전하는 논산청정딸기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다.

04논산딸기축제장의 ‘논산청정딸기특구관’ 실내풍경. 2006년 6월 20일 논산시 관내 딸기밭 일원을 ‘논산청정딸기 산업특구’로 지정하면서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370억 원을 투입하여 특화산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더불어 농지법, 도로교통법, 식품위생법, 옥외광고물 관리법 등의 규제법령을 완화하여 관련 산업 발전 또한 발전시키는 것 또한 이 사업의 중점 추진사항. 이 관에서는 딸기의 실물품종 및 품종개량현황, 딸기를 주 원료로 하는 가공식품 전시, 딸기를 주제로 한 소품, 미용용품 등 사업비의 투입과 법령 정비에 힘입어 발전하는 논산청정딸기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다.



비타민 C가 풍부한 딸기로 봄의 나른함을 확~ 날릴, 딸기체험의 명소 논산

딸기의 고장 논산의 농가에서 진행하는 딸기체험은 봄철 상춘여행 중의 하나, 봄철 나들이의 빼놓을 수 없는 여행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운 좋으면 아기 주먹만 한 딸기를 따는 횡재를 누릴 수 있는 ‘논산의 딸기수확체험’은 단순히 딸기 따먹는 재미를 즐기는 것이 아니다. 친환경농법을 이용하여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사현장을 방문한 만큼 농부의 친환경농법 이야기가 함께하여 더욱 값지다.
딸기를 잘못 따면 묘가 다치기 마련. 농부에게 교육받은 대로 딸기 묘가 상하지 않게 조심조심 따는 것은 기본이고, 따자마자 즉석에서 입속으로 직행한 싱싱한 딸기의 새콤달콤한 맛에 반하지 않을 수 없다. 밭고랑 이리저리 다니며 각자가 정해진 양만큼 딴 딸기는 가져가기 좋도록 농부가 제공하는 위생포장용기에 포장도 직접 한다.
(체험 예약 및 문의는 논산딸기체험 농가 안내표 참조 www.nsfestival.co.kr/sub_03/0303.php)

딸기밭에서 체험객들이 딸기 따기 체험을 하고 있다. 입장할 때 받아든 딸기 포장용기에 담기에는 부족한 듯, 포장용기를 다 채우고 시식에 여념이 없다.

05딸기밭에서 체험객들이 딸기 따기 체험을 하고 있다. 입장할 때 받아든 딸기 포장용기에 담기에는 부족한 듯, 포장용기를 다 채우고 시식에 여념이 없다.

땅에 파종을 하여 재배를 하는 저상농법과 어른 허리높이로 올려 재배하는 고상농법이 있다. 사진은 고상농법을 통해 딸기재배를 하는 농가의 딸기체험장이다.

06땅에 파종을 하여 재배를 하는 저상농법과 어른 허리높이로 올려 재배하는 고상농법이 있다. 사진은 고상농법을 통해 딸기재배를 하는 농가의 딸기체험장이다.

어린 딸과 함께 딸기 따기 체험을 하고 있는 어머니의 표정이 해맑다. “우와~” 큼직한 딸기가 열려있는 광경이 신기한 듯 바라보는 아이에게 “그래 이게 딸기야. 예쁘게도 생겼지?” 딸기밭에서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 모녀의 표정에서 음성이 들려오는 듯하다.

07어린 딸과 함께 딸기 따기 체험을 하고 있는 어머니의 표정이 해맑다. “우와~” 큼직한 딸기가 열려있는 광경이 신기한 듯 바라보는 아이에게 “그래 이게 딸기야. 예쁘게도 생겼지?” 딸기밭에서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 모녀의 표정에서 음성이 들려오는 듯하다.

주먹만 한 딸기를 따며 놀라운 표정을 짓고 있는 어린이. 딸기재배장에 들어가 직접 딸기수확을 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게 중에 큼직하게 열린 딸기를 고르는 재미도 누려볼만 하다.

08주먹만 한 딸기를 따며 놀라운 표정을 짓고 있는 어린이. 딸기재배장에 들어가 직접 딸기수확을 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게 중에 큼직하게 열린 딸기를 고르는 재미도 누려볼만 하다.

입 안 가득 딸기를 밀어 넣는 어린이의 표정이 재미있다. 딸기의 주성분인 비타민C는 수용성비타민이라 물에 씻으면 비타민이 녹아 없어져 영양분 손실이 크다. 대개 온상재배한 딸기는 친환경 무농약 농법으로 재배한 안전한 먹을거리이므로 씻지 않고 먹는 것이 좋다.

09입 안 가득 딸기를 밀어 넣는 어린이의 표정이 재미있다. 딸기의 주성분인 비타민C는 수용성비타민이라 물에 씻으면 비타민이 녹아 없어져 영양분 손실이 크다. 대개 온상재배한 딸기는 친환경 무농약 농법으로 재배한 안전한 먹을거리이므로 씻지 않고 먹는 것이 좋다.



따는 것만으론 부족해, 색다른 체험 없어?

딸기밭에서 직접 딴 싱싱한 딸기의 맛을 보며 수확체험을 하는 것으로 논산의 딸기체험은 끝나지 않는다. 딸기쨈만들기, 딸기비누만들기, 딸기인절미만들기, 딸기화분만들기 등 딸기로 즐기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는 것. 가족이나 연인, 지인끼리 오순도순 딸기체험을 하다보면 딸기처럼 향긋한 웃음이 솟아나 봄날의 한때가 행복해진다.
(체험 예약 및 문의는 논산딸기체험 농가 안내표 참조 www.nsfestival.co.kr/sub_03/0303.php)

꼭지를 따서 궁중팬에 딸기를 넣고 있는 한 가족. 딸기 따기 체험을 마치면 농가에서 준비한 딸기로 딸기잼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딸기쨈 만들기, 딸기인절미 만들기, 딸기비누 만들기 등 딸기 가공품 만들기 3종세트 중에서 마음에 드는 체험을 할 수 있다.

10꼭지를 따서 궁중팬에 딸기를 넣고 있는 한 가족. 딸기 따기 체험을 마치면 농가에서 준비한 딸기로 딸기잼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딸기쨈 만들기, 딸기인절미 만들기, 딸기비누 만들기 등 딸기 가공품 만들기 3종세트 중에서 마음에 드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딸기꼭지 따기를 마치면 딸기를 으깰 차례. 딸기를 으깨고 있는 아이들의 표정에서 즐거움이 묻어난다.

11딸기꼭지 따기를 마치면 딸기를 으깰 차례. 딸기를 으깨고 있는 아이들의 표정에서 즐거움이 묻어난다.

딸기쨈 만들기 체험이 끝나면 사진과 같이 먹음직한 딸기쨈이 만들어진다. 도심으로 돌아가 일상생활 중에 식빵에 발라먹을 이 딸기쨈의 맛은 특별하지 않을 수 없다.

12딸기쨈 만들기 체험이 끝나면 사진과 같이 먹음직한 딸기쨈이 만들어진다. 도심으로 돌아가 일상생활 중에 식빵에 발라먹을 이 딸기쨈의 맛은 특별하지 않을 수 없다.

딸기비누를 만드는 형틀과 완성된 딸기비누. 딸기쨈 만들기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여행일정을 고려하여 체험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없으면 현장구매가 가능하다.

13딸기비누를 만드는 형틀과 완성된 딸기비누. 딸기쨈 만들기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여행일정을 고려하여 체험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없으면 현장구매가 가능하다.

딸기로 만들어놓은 특별한 먹을거리를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는 한 가족. 딸기체험 농원의 매대에는 딸기사탕, 딸기퐁듀, 딸기초코타르트 등 싱싱한 딸기 원형 그대로에 어울리는 맛을 입힌 먹을거리가 많다.

14딸기로 만들어놓은 특별한 먹을거리를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는 한 가족. 딸기체험 농원의 매대에는 딸기사탕, 딸기퐁듀, 딸기초코타르트 등 싱싱한 딸기 원형 그대로에 어울리는 맛을 입힌 먹을거리가 많다.



2014 논산딸기축제 안내(문의전화: 논산딸기축제추진위원회 041-746-8388)

2014 논산딸기축제는 2014년 4월 2일(수) 부터 4월 6일(일)까지 5일간 열린다. 장소는 논산천 둔치와 관내 딸기밭 등이다. 논산천 둔치 주행사장에서 펼쳐지는 딸기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는 물론 참여할수록 재미가 더해지는 딸기쨈 만들기, 딸기케잌 만들기, 딸기비누 만들기, 딸기인절미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논산시 관내 딸기농가에서는 딸기 따기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논산천 둔치 주행사장에서는 주무대를 중심으로 개막식을 비롯해 군부대원의 특공·무술시범과 국방대팝스오케스트라, 육군훈련소 군악대 등의 특별무대가 열린다. 대한민국 군인이 참여하는 이들 문화행사는 국방도시 논산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볼거리이기도 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딸기축제 홈페이지 참조 www.nsfestival.co.kr)

논산딸기축제장을 찾은 인파와 초대형 딸기조형물. 논산딸기축제는 개막식 등 공식문화행사 30종, 농특산물전시판매 등 홍보행사 16종, 청정딸기수확체험 등 체험행사 25종, 논산시민화합한마당 등 부대행사 14종, 종합안내소 등 편의시설 15종 등 총 5개분야 100종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15논산딸기축제장을 찾은 인파와 초대형 딸기조형물. 논산딸기축제는 개막식 등 공식문화행사 30종, 농특산물전시판매 등 홍보행사 16종, 청정딸기수확체험 등 체험행사 25종, 논산시민화합한마당 등 부대행사 14종, 종합안내소 등 편의시설 15종 등 총 5개분야 100종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딸기축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딸기케잌 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들. 케잌문화에 익숙한 외국인 가족관광객들 또한 관심이 많다.

16딸기축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딸기케잌 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들. 케잌문화에 익숙한 외국인 가족관광객들 또한 관심이 많다.

딸기케잌 만들기체험을 마치고 환하게 웃고 있는 외국인관광객. 이국적 풍경의 딸기축제장에서 딸기케잌을 만들어 본 경험은 오랜 시간 기억에 남을 것이다.

17딸기케잌 만들기체험을 마치고 환하게 웃고 있는 외국인관광객. 이국적 풍경의 딸기축제장에서 딸기케잌을 만들어 본 경험은 오랜 시간 기억에 남을 것이다.

딸기인절미를 만들기 위해 덕메를 치고 있는 현장에서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있는 관람객.

18딸기인절미를 만들기 위해 덕메를 치고 있는 현장에서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있는 관람객.

딸기인절미로 대형 띠를 만들고 있는 딸기인절미 체험행사 풍경. 딸기인절미의 분홍빛이 선명하다.

19딸기인절미로 대형 띠를 만들고 있는 딸기인절미 체험행사 풍경. 딸기인절미의 분홍빛이 선명하다.



여행팁

‘논산딸기축제’는 관촉로에 벚꽃이 만개할 무렵 시작된다. 관촉사거리에서 관촉사까지 2.9km의 구간 벚나무 가로수길이 벚꽃으로 화사하게 물드는 이 길, 관촉로 벚꽃 길 중 관촉사거리에서 공운교까지 1.6km의 구간은 40여년 수령의 벚나무가 길을 사이에 두고 서있어 장관을 이룬다. 논산딸기축제로의 여행을 계획할 때, 관촉로 벚꽃에서 시작하여 관촉사, 탑정호, 탑정호수변생태공원, 백제군사박물관 등으로 연계하는 여행계획을 세워보자. 논산딸기축제와 함께하는 하루일정의 봄나들이 여행코스로 제격이다.

도로의 중앙에서 바라본 관촉로의 봄. 논산딸기축제가 열릴 무렵 만개하여 상춘객을 불러 모은다.

20도로의 중앙에서 바라본 관촉로의 봄. 논산딸기축제가 열릴 무렵 만개하여 상춘객을 불러 모은다.

관촉사 경내풍경. 소소한 봄 풍경이 은진미륵과 어울린다. 은진미륵은 보물 제218호로 학명은 ‘논산관촉사석조미륵보살입상’이다. 은진미륵 앞에 일직선으로 배치되어 있는 석등은 보물 제232호, 학명은 ‘관촉사 석등’ 이다.

21관촉사 경내풍경. 소소한 봄 풍경이 은진미륵과 어울린다. 은진미륵은 보물 제218호로 학명은 ‘논산관촉사석조미륵보살입상’이다. 은진미륵 앞에 일직선으로 배치되어 있는 석등은 보물 제232호, 학명은 ‘관촉사 석등’ 이다.

탑정호의 봄. 벚꽃과 개나리가 수변을 장식하고 있다. 탑정호 주변 도로는 드라이브코스로 추천할만하다.

22탑정호의 봄. 벚꽃과 개나리가 수변을 장식하고 있다. 탑정호 주변 도로는 드라이브코스로 추천할만하다.

탑정호수변생태공원. 수상데크가 설치되어있어 물위를 걸으며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억새, 부들, 연꽃 등 다양한 수서식물이 연출하는 경관 감상과 수서식물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23탑정호수변생태공원. 수상데크가 설치되어있어 물위를 걸으며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억새, 부들, 연꽃 등 다양한 수서식물이 연출하는 경관 감상과 수서식물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백제군사박물관의 봄. 박물관으로 들어오는 입구부터 주변에 조성된 숲이나 쉼터에서도 만개한 벚꽃을 볼 수 있다.

24백제군사박물관의 봄. 박물관으로 들어오는 입구부터 주변에 조성된 숲이나 쉼터에서도 만개한 벚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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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6-10-2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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