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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의 명산을 찾아서II

9월 논산여행, 대둔산도립공원의 숨은 명산 월성봉·바랑산

도립공원 대둔산하면 마천대(878m)와 낙조대(859m), 생애대(735m)가 일반산행지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같은 도립공원 선상에 있는 월성봉(641m)과 바랑산(555.4m)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대둔산이 북서쪽으로 줄기를 뻗으면서 월성봉을 일구고 다시 남쪽으로 줄기를 뻗어 일군 산이 바랑산이다. 논산시 양촌면 오산리 상리마을의 북쪽, 암봉과 거대한 수직의 바위벼랑이 아찔해 보이는 산이 바로 월성봉과 바랑산이다.

상리마을의 뒷산격인 월성봉과 바랑산은 오른쪽 멀리보이는 암봉이 월성봉이요. 왼쪽으로 가까이 보이는 거대한 바위산이 바랑산이다. 월성봉에서 바랑산까지 능선 따라 1.7km. 거리도 적당하면서 두 산은 같은 줄기에 연봉을 이루니 연계산행이 가능하다. 법계사 아랫마을 상리의 들머리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법계사에서 종주산행을 마치는 이 코스의 총 거리는 6.2km, 한나절 산행지로 적당하다. 논산시의 최동단 벌곡면과 양촌곶감으로 유명한 양촌면 등 두 고장에 걸쳐있는 월성봉과 바랑산, 연봉으로의 산행은 상리마을을 지나 법계사 가는 길 초입의 월성봉 자락 들머리에서 시작한다.

산행을 시작하면 법계사 외곽 참나무 무성한 오솔길로 접어들어 법계사 대웅전 뒤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길을 잡으면 월성봉 남동쪽 자락 골짜기를 따라 오르게 된다. 골짜기의 끝은 능선삼거리. 월성봉가는 길과 수락계곡으로 갈 수 있는 갈림길이다. 이곳에서 왼쪽으로 길을 잡아 월성봉을 향해 오르고, 헬기장 삼거리에서 바랑산으로 길을 잡아 법계사 삼거리를 경유하여 절벽위를 지나 바랑산에 오른 다음 다시 법계사 삼거리로 돌아와 법계사 뒤 골짜기로 내려서서 법계사로 하산한다.

법계사 서쪽 층암절벽 위에서 바라본 법계사와 상리마을 일대

01법계사 서쪽 층암절벽 위에서 바라본 법계사와 상리마을 일대. 발 아래는 깍아지른 절벽이다.

법계사 대웅전

02법계사 대웅전. 대웅전 위쪽으로 바랑산 절벽이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바랑산 등산로는 절벽 꼭대기를 지난다.

월성봉에서 바라본 바랑산

03월성봉에서 바라본 바랑산. 왼쪽으로 보이는 절벽이 법계사 대웅전 위로 솟아있는 바위절벽이다. 절벽 오른쪽으로 솟은 봉우리가 바랑산 정상이다.

상리일대가 바라다 보이는 절벽 위의 능선

04절벽 꼭대기를 지나는 능선을 따라 걷다보면 전망 좋은 곳이 많다. 사진은 상리일대가 바라다 보이는 절벽 위의 능선 길 중 최고의 전망을 보여주는 지점이다.

산행안내

- 산행유형 : 종주․원점회귀형(6.2km)
- 산행시간 : 순수 이동시간 2시간 40분. 산행시간 조절은 탐방객 사정에 따라 산출
- 산행코스 : 법계사 -> 1.5km -> 능선삼거리 -> 0.6km -> 월성봉 -> 1.7km -> 바랑산 -> 2.4km -> 법계사

찾아오시는길
네비게이션 이용 명칭검색: 법계사, 충남 논산시 양촌면 바랑산1길 224
자가용 이용

호남고속도로 계룡나들목을 통과하여 논산방면으로 길을 잡은 후 1번국도를 이용, 연산사거리에서 좌회전후 697번 지방도를 따라 계속 직진하면 양촌면소재지가 나온다. 양촌면 소재지에서 697번 국도를 계속 이용하여 전라북도 운주방면으로 길을 잡아 채광보건진료소(양촌면 소재지 인천리 사거리에서 2.4km 전방)까지 이동 후 법계사를 찾아가면 된다.

하이패스 장착차량은 호남고속도로 양촌TG를 이용하면 좋다. 하이패스 장착차량 전용인 TG를 통과하면 모촌교차로에 닿는다. 이곳에서 호남고속도로 양촌TG를 통과하면 모촌교차로에 닿는다. 이곳에서 좌회전하여 계속 직진 1.2km 전방 삼거리에서 다시 좌회전, 697번 지방도를 이용하면 4.3km 전방 양촌면의 중심지 인천리 사거리에 닿는다. 사거리에서 직진, 채광보건진료소(양촌면 소재지 인천리 사거리에서 2.4km 전방)까지 이동 후 법계사를 찾아가면 된다.

양촌TG는 하이패스 전용 TG다. 하이패스가 없으면 진·출입 절대불가. 하이패스 이용이 어려울 경우 호남고속도로 계룡TG를 이용, 논산시 연산면의 연산사거리를 경유하여 양촌면에 이르는 코스를 택하는 것이 좋다.

이용문의 논산시 양촌면 주민자치센터(041-746-8791)

작가가 본 10월여행

상리마을에서 대웅전 뒤 삼거리까지

논산시 양촌면 오산리의 상리마을은 월성봉과 바랑산 남쪽자락 양지바른 곳에 둥지를 튼 마을이다. 법계사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는 이 마을을 지나 법계사를 향해가자면 절집 마당에 들어서기 전 길 오른쪽에 월성봉 등산로 들머리임을 알리는 이정표를 볼 수 있다. 이정표를 확인했다면 길 왼쪽(길가에 주차를 할 수 있도록 넓혀놓은 부분)이나 근처 적당한 곳에 주차를 할 것. 법계사는 비구니스님들의 수행공간으로 주차 등의 이유로 스님들의 참선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법계사 가는 길목의 들머리에 들어서면 법계사 외곽 숲을 지나 월성봉·바랑산에 오르는 종주산행이 시작된다. 법계사 외곽의 숲속 길은 왼쪽에 법계사를 끼고 돌아 대웅전 뒤편 삼거리에 이르는 이 구간에서 조심해야 할 것은 갈림길이 나오면 무조건 왼쪽으로 길을 잡을 것. 길을 잘못 들면 수락계곡 방면으로 엉뚱한 산행을 할 수 있다. 방향만 잘 잡아간다면 숲 너머로 절집의 구조물이나 당우가 보이니 참고하자. 0.45km의 이 구간 오솔길로 들어서면 처음 갈림길이 나오면 주시하고 직진 후 다음 삼거리에서는 북쪽길을 이용해 가도록 하자. 그러면 법계사 아래를 지나며 계곡을 건너게 된다. 계곡을 건너서도 북쪽으로 길을 잡아 왼쪽 숲 너머로 보이는 대웅전을 지나면 삼거리에 다다를 수 있다.

상리마을 초입에서 바라본 월성봉과 바랑산

05상리마을 초입에서 바라본 월성봉과 바랑산. 왼쪽 바위산이 바랑산이고 바랑산 오른쪽 가까이 있는 봉우리가 월성봉이다.

이정표

06상리마을을 지나면 법계사 못미처서 길가에 월성봉 들머리를 알리는 이정표가 세워져있다.

들머리에서 오솔길로 들어서면 법계사 아래 계곡

07들머리에서 오솔길로 들어서면 법계사 아래 계곡을 건너게 된다. 이곳을 지나 삼거리가 나오면 오른쪽으로 길을 잡아 계속 오르면 된다.

법계사 주변 숲

08법계사 주변 숲은 상우리나무, 굴참나무와 같은 참나무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고 있다. 참나무숲 오솔길을 따라가면 법계사 대웅전을 숲 너머로 지나치게 된다.

대웅전

09숲 너머로 보이는 전각이 대웅전이다. 이곳을 지나면 대웅전 뒤 삼거리에 이른다.

대웅전 뒤 삼거리에서 능선삼거리까지

월성봉·바랑산 종주산행은 법계사 대웅전 뒤쪽의 삼거리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월성봉 남동쪽 골짜기를 따라 능선삼거리까지 급경사를 오르기 시작하는 것. 삼거리에서 능선삼거리를 향하자면 처음은 숨고르기 좋을 만큼 완만한 구간을 지나면서 0.2km 정도 서서히 고도를 높이게 되고 계곡을 건너면서 급경사는 시작된다. 0.95km의 거리를 두고 270m의 고도를 높이는 이 구간은 위로 올라갈수록 급경사가 심해지지만 지그재그로 등산로를 닦아놓아 산행의 피로를 덜어준다.

법계사 외곽 숲에서 시작하여 능선삼거리까지 오르는 이 구간은 상수리나무가 군락을 이루는 숲 짙은 구간. 고도를 높이느라 힘음 들지만 싱그러운 숲의 공기를 마음껏 들이킬 수 있어서 좋다. 월성봉 골짜기의 끝 삼거리는 수락주차장 가는 길과 월성봉 가는 길목 삼거리이다. 이곳에서 오른쪽으로 길을 잡으면 월성봉을 향해 다시금 고도를 높여야 한다.

대웅전 뒤 삼거리에서 월성봉을 향하면 대둔산도립공원 권역임을 알리는 말뚝

10대웅전 뒤 삼거리에서 월성봉을 향하면 대둔산도립공원 권역임을 알리는 말뚝이 세워져있는 곳을 지나게 된다.

크고 작은 바위가 널부러져 있는 길

11크고 작은 바위가 널부러져 있는 길로 등산로가 변했다면 월성봉 남쪽 골짜기에 다다른 셈이다. 이곳부터 급경사로 길은 이어진다.

상수리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골짜기

12상수리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골짜기는 때마침 무르익는 가을철이어서 바닥에 떨어져 있는 도토리를 많이 볼 수 있다. 야생동물의 먹이를 지켜주는 애티켓은 꼭 지킬 것.

급경사

13계곡을 이루는 골짜기를 지나면 급경사가 더욱 심해진다. 산행의 피로를 덜어주기 위해 등산로가 지그재그로 숲을 누비고 있다.

능선삼거리의 이정표

14능선삼거리의 이정표. 수락주차장/월성봉/법계사 갈림길임을 알려주고 있다.

능선삼거리에서 월성봉까지

능선삼거리에서 월성봉까지는 0.6km의 거리를 두고 130.3m의 고도를 높이는 구간이다. 법계사에서 능선삼거리까지와 같이 월성봉 가는 길 또한 참나무 우거진 능선길로 이어진다. 그렇게 걷기를 100m 남짓 갑자기 숲이 걷히며 길 왼쪽 전망 좋은 바위가 나타난다. 이곳에서 잠깐 길을 벗어나 바위위에 서면 대둔산 북사면 전경이 조망된다. 제1봉 마천대와 제2봉 낙조대가 뚜렷이 조망되는 대둔산은 ‘울퉁불퉁’ 기암괴석과 바위벼랑이 눈길을 끄는 산의 남쪽과는 달리 이곳에서는 푸근한 육산의 풍광을 보여준다.

전망바위를 뒤로하고 월성봉을 향해 다시 오르면 100m 남짓 거리에 멋스러운 반송이 가지를 드리운 곳에 쉼터가 마련되어 있다. 평의자가 마련되어 있는 이곳은 잘생긴 나무에 매료되어 발길이 머물기도 하지만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며 쉬어다 가기 좋은 곳. 여남은 명 정도의 인원만 허락하는 작은 공간에 반송이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반송을 뒤로하고 정상을 향해 오르다보면 푸른 하늘을 머금은 참나무 숲이 싱그러운 공기를 내뿜는 오솔길로 길은 이어진다. 이 길을 걸어 오르기를 0.2km, 숲 너머 바랑산이 조망되는 절벽 위 능선 길로 들어서면서 월성봉 정상에 근접하게 되고 풍광 좋은 정상부의 쉼터와 흔들바위를 지나 월성봉 정상에 이르게 된다. 월성봉 정상에 서면 바랑산이 한눈에 조망되는 풍광과 맞닥뜨리게 된다. 등에 지고 다니는 ‘바랑’같이 생겼다 하여 바랑산이라 했다는 산 이름 유래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반송 쉼터

15월성봉으로 오르는 등산로 곁에 위치하고 있는 반송 쉼터. 반송의 매력을 보고 느끼며 쉬었다 가기 좋은 곳이다.

쉼터

16월성봉과 같은 능선상에 있는 쉼터. 이곳에서는 법계사와 상리, 오산리 일대와 바랑산이 한눈에 조망된다.

흔들바위

17월성봉과 같은 능선상에서 만나는 월성봉의 또 다른 명소 흔들바위. 바위에 올라가서 구르면 실제 바위가 흔들린다. 흔들바위에 올라 즐기는 전망 또한 좋다. 바위 너머 보이는 저수지는 논산8경중의 하나인 탑정호다.

월성봉에서 바라본 바랑산

18월성봉에서 바라본 바랑산. 월성봉 줄기가 뻩어내려 가는 형국이 힘차다..

 바랑산 아래 법계사와 오산리 일대

19월성봉에서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바랑산 아래 법계사와 오산리 일대가 아름답게 조망된다.

월성봉에서 바랑산 절벽까지 1.25km

월성봉을 뒤로하고 바랑산을 가자면 정상부의 통신탑을 지나 헬기장너머 삼거리에서 길을 다시 잡아야한다. 수락계곡 가는 길과 바랑산 가는 갈림길인 이곳에서 바랑산 쪽으로 길을 잡으면 산의 남쪽 금경사 지대를 지나야한다. 0.7km의 거리를 두고 법계사삼거리까지 155.2m의 고도를 낮추는 이 구간은 처음 급경사면을 지나고 나면 삼거리로 갈수록 완만해져 능선 길을 즐기기도 하는 구간이다.

삼거리를 뒤로하고 다시 오르기를 0.3km. 70m의 고도를 여유롭게 높이며 오솔길을 지나면 상리마을에서 바라보았던 바랑산의 거대한 층암절벽 꼭대기 능선 길에 접어들게 된다. 오솔길을 벗어나면 길가 키 작은 소나무가 자라고 있는 절벽 위로 올라설 수 있다. 이곳에서는 양촌면의 남부가 한눈에 조망되는 풍광을 즐길 수 있다. 현기증이 날 정도로 아찔한 절벽의 풍광은 이곳뿐만 아니라 절벽 위 능선 길을 따라가다 보면 0.25km 지점에서 바랑산 층암절벽 최고의 풍광 또한 즐길 수 있다.

월성봉 헬기장 삼거리. 바랑산/수락계곡/흔들바위로 가는 갈림길임을 알리는 이정표

20월성봉 헬기장 삼거리. 바랑산/수락계곡/흔들바위로 가는 갈림길임을 알리는 이정표가 세워져 있다. 이정표 옆의 표지판은 산행안내도로 바랑산, 월성봉과 함께 마천루, 낙조대 등 대둔산 전역의 등산로를 안내하고 있다.

월성봉에서 바랑산을 향해 가는 내리막길

21월성봉에서 바랑산을 향해 가는 내리막길. 처음은 자락길이지만 자락길을 벗어나 능선으로 길은 이어진다.

걷기 좋은 능선

22급경사를 지나면 걷기 좋은 능선으로 길은 이어진다.

능선을 타고가다 보면 마주치는 가경

23능선을 타고가다 보면 마주치는 가경. 능선부의 키 작은 소나무가 있는 풍경이 발길을 잡기도 한다.

월성봉에서 바랑산 가는 능선상의 안부에 법계사/바랑산 정상/월성봉 으로 가는 길임을 알리는 이정표

24월성봉에서 바랑산 가는 능선상의 안부에 법계사/바랑산 정상/월성봉 으로 가는 길임을 알리는 이정표가 세워져 있다. 사진의 왼쪽 급경사로 내려서면 법계사로 길은 이어진다.

바랑산 절벽에서 정상까지 0.45km

바랑산 절벽의 풍광을 뒤로하고 정상을 향하자면 오산2리로 가는 길과 정상 가는 길 삼거리로 능선 길은 이어진다. 이 길로 들어서면서 두루뭉술한 바랑산 정상이 조망되며 길 왼쪽 소나무 사이로 전망이 트여 멋진 풍광을 즐길 수 있다. 삼거리를 지나 전망 좋은 너럭바위를 지나면 오솔길로 이어진다. 삼거리에서 정상까지는 0.25km의 거리를 두고 65.5m의 고도만 높이면 되는 구간으로 여유롭게 올라 정상에 오를 수 있다.

바랑산 정상부의 우거진 참나무숲은 정상까지 예워싸고 있다. 북서쪽으로 전망이 트여 계룡산 원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계룡시와 공주시에 걸쳐있는 계룡산 원경은 계룡시의 국사봉을 비롯하여 공주의 천황봉, 관음봉, 삼불봉, 장군봉 등이 조망된다. 북동쪽으로는 대전시 서구 관저동의 아파트군이 조망된다.

참나무숲 오솔길표

25법계사삼거리를 지나면 참나무숲 오솔길로 길은 이어진다. 이 구간을 벗어나면 다채롭게 펼쳐지는 바랑산 최고의 전망을 절벽위 능선을 따라가며 즐길 수 있다.

법계사와 오산리 일대

26참나무숲 오솔길의 끝에서 월성봉 정상의 풍광과는 각도를 달리하며 법계사와 오산리 일대가 펼쳐진다.

절벽위 능선 길 주변 소나무

27절벽위 능선 길 주변은 소나무가 많다. 소나무 숲 너머로 오산리 일대가 아름답게 조망된다.

월성산 최고의 조망을 자랑하는 절벽 위 풍광

28월성산 최고의 조망을 자랑하는 절벽 위 풍광이다.

법계사삼거리에서 참나무숲을 헤치고 올라섰던 절벽

29법계사삼거리에서 참나무숲을 헤치고 올라섰던 절벽이 가까이 조망된다.

다채로운 풍광

30절벽 위 풍광을 뒤로하고 바랑산 정상을 향해가다 보면 길가에 다채로운 풍광이 펼쳐진다.

 바랑산 정상

31안부로 내려서면서부터 바랑산 정상이 조망된다. 가운데 두루뭉술한 봉우리가 바랑산 정상이다.

갈림길임을 알리는 이정

32오산2리/바랑산 정상/월성봉 갈림길임을 알리는 이정표가 안부 삼거리에 세워져 있다.

>바랑산 정상부는 소나무와 참나무

33바랑산 정상부는 소나무와 참나무가 혼재되어 자라고 있다. 참나무가 우점종이다.

바랑산 정상

34바랑산 정상. 삼각점이 설치되어있는 정상부는 주변에 숲이 우거져 북서쪽이 트여있다.

먼발치로 보이는 산이 계룡산

35먼발치로 보이는 산이 계룡산이다. 중앙의 봉우리가 천황보이고 오른쪽으로 관음봉과 삼불봉이 조망된다. 오른쪽 긴 능선의 끝은 장군봉이다.

바랑산 정상에서 법계사까지 2.3km

바랑산 정상을 뒤로하고 하산을 하자면 법계사 뒤 골짜기로 길을 잡는 게 가장 짧은 거리이다. 법계사삼거리까지 오던 길을 되돌아 간 다음 삼거리에서 법계사 경내로 내려서기까지 1km. 총 거리의 3분의 2는 급경사 구간을 지나야한다. 급경사의 막바지는 연이어 두 차례의 암벽을 로프에 의지한 채 내려서야하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주의해야한다. 로프의 두께가 얇기 때문에 가능하면 두 개의 줄을 잡고 내려갈 것. 산신각 뒷길로 내려서면 법계사 경내로 들어서게 된다.

정상을 뒤로하고 다시 안부 삼거리로 돌아가는 길에 오를 때와는 사뭇 다른 풍경

36정상을 뒤로하고 다시 안부 삼거리로 돌아가는 길에 오를 때와는 사뭇 다른 풍경을 보게된다. 같은 구간이지만 색다른 감흥을 받는 게 산행의 매력이다.

법계사 삼거리에서 법계사로 내려서는 골짜기의 초입

37법계사 삼거리에서 법계사로 내려서는 골짜기의 초입. 사진으로는 실감이 나지 않지만 급경사가 기다린다.

급경사를 한참 내려서면 거대한 바위 아래 절벽으로 길

38급경사를 한참 내려서면 거대한 바위 아래 절벽으로 길은 이어진다. 어른 대여섯 길은 족히 되는 바위벽이다. 만약을 위해 두 개의 로프를 이용해 몸을 지탱하는 것이 좋다.

바랑산 종주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법게사 풍광

39바랑산 종주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법게사 풍광. 처마만 보이는 전각이 산신각이다. 대웅전 아래의 건물은 108개의 선방이 있는 요사채다.

법계사 대웅전

40법계사 대웅전은 앞면 7칸, 옆면 4칸 규모의 금당이다.

법계사

41법계사는 매우 큰 규모의 절집이다. 비구니스님들의 수행공간인 이 절집은 규모와는 달리 용맹정진하는 스님들의 마음처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정갈한 절집의 인상이 강하게 다가오는 곳이다. 법계사에서 마음을 고요히 다스리는 것으로 산행을 마무리하자.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면 담당자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최종수정일 : 2016-10-2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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